안전등산을 위한 길잡이

나가노현 등산안전 가이드라인—...

2016년 나가노현은 등산안전 가이드라인을 작성했습니다. 등산에 정통한 전문가가 모여서 등산 계획, 준비, 산행 중의 매너 등을 정리한 것입니다.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일본의 산을 즐겁게 안전하게 …

사고의 원인 낙석

낙석에는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자연낙석과 사람이 잘못 떨어뜨리는 인위낙석의  2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낙석은 등산로가 무너지기 쉬운 암벽 아래에 있거나, 비나 지진 등으로 불안정한 돌이 떨어져 …

사고의 원인 악천후

기본적으로 악천후 시는 등산, 특히 해발 2500m를 넘는 곳에서의 종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도 날씨가 좋을 때와 나쁜 때는 산의 환경은 전혀 달라집니다. 종주중인 경우, 같은 산장에 더 …

암릉 지대에서는 헬멧을 착용해서 목슴을...

북알프스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압도적으로 추락·실족 사고가 많습니다. 삼림한계보다 상부의 암릉지대에서 중심을 잃고 추락하거나 위에서 떨어져오는 돌에 맞아 즉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고에 대비해 …

등산중의 사고에 대한 대책

 사고에 대한 마음가짐 일본의 산에서는 추락, 실족, 낙석, 병, 탈진등의 사고가 많습니다. 우선 일본에서는 사고가 났을 때 셀프 레스큐가 원칙입니다. 셀프 레스큐란 타인(산장 직원이나 경찰)에게 …

한국인 등산객에게의 부탁과 어드바이스

한국인 구조에 출동한 경험이 있는 2명과 경찰 구조 대장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드바이스를 잘 들어 주세요” (야마구치 타카시ㆍ나가노현 북알프스 남부지구 조대협 구조대 대장, 가라사와 휘테 사장 …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암릉 지대에서의 ...

야리가타케(槍ヶ岳), 호타카다케(穂高岳) 주변은 해발 2,500m정도를 넘으면 여름에도 한랭한 기후 때문에 수목이 생육할 수 없어 바위가 많은 암릉 지대가 됩니다. 이 경계를 ‘삼림 한계’라고 하며 …

여름이라도 걸리는 저체온증

저체온증의 증상과 원인 인간은 기온이 떨어져서 추워져도 뇌와 심장 등 신체의 중심부 체온을 36도 이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중심부의 체온이 어떤 이유로 유지할 수 없고 내려가면 생명에 …

구조요청용지

구조요청용지 이 구조 요청 용지에는 구조 요청에 필요한 연락 사항이 있습니다. 또 통화를 못하는 곳에서는  가까운 산장에 구조 요청을 해야 됩니다. 그 경우 이 용지에 기입하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산의 일기예보

  북알프스 시로우마다케(白馬岳) 야리가타케(槍岳)  호타카다케(穗高岳) 베이지 중간부분에 앞으로 1주일동안의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가미코치(上高地)———야 …